최근 모던 웹 개발에서는 alert() 창을 잘 쓰지 않는 추세입니다. 디자인을 해치고, 사용자 경험(UX)을 끊어먹기 때문이죠. 대신 예쁜 디자인의 '토스트 메시지(Toast)'나 '모달(Modal)'을 주로 사용합니다.
alert() vs showToast(): 무엇이 다른가?
특징: 화면 하단에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메시지. 장점: 작업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매끄럽다. 단점: 사용자가 못 보고 지나칠 수 있다. 오류가 나도 다음 코드가 실행될 위험이 있다.
특징: 사용자가 '확인'을 누를 때까지 브라우저의 모든 동작을 멈춤. 장점: 사용자가 무조건 보게 됨. 코드 실행을 강제로 일시 정지시킴. 단점: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불가, 다소 강압적인 느낌.
실제 코드 사례: Grok 자동화 기능
❌ 기존 방식 (Toast 사용)
✅ 변경된 방식 (Alert 사용)
확장 프로그램 개발 시 alert() 활용 팁
치명적인 오류에만 사용하세요: 단순한 안내 문구("저장되었습니다")는 토스트가 좋지만, 프로세스를 더 이상 진행할 수 없는 오류("API 키 없음", "이미지 로드 실패")는 alert가 효과적입니다. 과 함께 사용하세요: 경고창만 띄우고 코드가 계속 실행되면 더 큰 오류를 낳습니다. Background.js에서는 사용 금지! (주의) 매니페스트 V3(Manifest V3)의 서비스 워커(background.js)에서는 alert()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. 백그라운드에서 오류가 났을 때는 팝업으로 메시지를 보내거나 console.error를 사용해야 합니다. alert()는 오직 popup.js나 content script와 같이 화면이 있는 곳에서만 작동합니다.
